경제자유구역 내 외국 의료기관 설립시 지원내용은?

  • 작성자
    관리자
  • 작성일
    2015-07-23 13:45
  • 조회
    1559

○ 경제자유구역내 외국 의료기관을 개설하는 경우 세제감면, 자금지원 등 다양한 지원제도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

 

○ 세제감면 내용으로는 경제자유구역내 새로이 설치하는 외국의료기관 으로서 미화500만불 이상 투자시 법인세와 소득세를 3년간 100%, 추가 2년간 50% 감면, 취득세․등록세․재산세 등은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15년간 100% 면제하고 있습니다.

 

○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부지조성, 토지 등의 임대료 감면, 의료시설 등 외국인 편의시설 설치에 필요한 자금 지원 이 가능하도록 지방자치단체가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.

 

○ 국․공유 부지에 대해서도 한국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는 외국인 투자기 업에 대해 국․공유 재산의 임대료 감면, 수 의계약에 의한 사용․수익허가, 대부 또는 매각이 가능하도록 국․공유 재산 임대료 감면 등 에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.

 

  ○ 또한, 경제자유구역안에 외국 의료기관을 개설한 외국인 또는 법인은 보건복지부장관의 허가를 받아 보양온천, 목욕장업, 관광숙박업 등의 부대사업* 에 관한 특혜도 부여하고 있습니다.

 

* 목욕장업, 보양온천의 설치․운영, 관광숙박업, 관광객이용시설업, 국제회의업 등 의료관광시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