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“글로벌 경기 둔화와 투자환경 변화로 경제자유구역을 둘러싼 여건이 쉽지 않지만, 지금이야말로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에 박차를 가해야 할 시점”이라며 “전국 경제자유구역청이 긴밀히 협력하고 각 구역별 차별화된 전략을 강화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는 경제자유구역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협의체로, 매년 상·하반기 경제자유구역청별 순회 방식으로 개최된다. 차기 제35회 전국 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는 하반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에서 열릴 예정이다.